삼성전자 노사, 파업 닷새 앞두고 사후조정 재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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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삼성전자 노사는 파업을 닷새 앞두고 사후조정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
- 2보도에 따르면 노사는 5월 18일 오전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열기로 했다.
- 3노조 요구에 따라 사측 대표교섭위원은 김형로 부사장에서 여명구 DS 피플팀장으로 공식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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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는 파업을 닷새 앞두고 사후조정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사는 5월 18일 오전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열기로 했다. 노조 요구에 따라 사측 대표교섭위원은 김형로 부사장에서 여명구 DS 피플팀장으로 공식 교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