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영현 등 삼성전자 사장단, 평택캠퍼스서 노조 집행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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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전영현 DS 부문장 등 삼성전자 사장단은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찾아 노조 집행부와 직접 면담했다.
  2. 2YTN 보도에 따르면 사장단은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 고객 이탈, 국가 경제 우려를 전달하며 교섭 재개를 요청했다.
  3. 3약 40분간 대화가 있었지만 노조는 핵심 요구에 대한 구체적 안건이 제시돼야 대화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현황진행중

총파업 예정일을 엿새 앞둔 사장단의 직접 면담이었으나, 성과급 제도화 구체안을 둘러싼 이견으로 빈손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