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초기업노조, 5월 초 조합원 탈퇴 러시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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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5월로 접어들면서 초기업노조에서 의미 있는 규모의 탈퇴 움직임이 본격화했다.
  2. 2YTN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DS 부문 중심 운영에 대한 불만이 DX 부문 조합원 사이에서 커지며 하루 천 건이 넘는 탈퇴 신청이 접수된 날도 있었다.
  3. 3초기업노조 측은 언론 인터뷰에서 유의미한 숫자의 탈퇴 신청이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사건 내용

5월로 접어들면서 초기업노조에서 의미 있는 규모의 탈퇴 움직임이 본격화했다. YTN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DS 부문 중심 운영에 대한 불만이 DX 부문 조합원 사이에서 커지며 하루 천 건이 넘는 탈퇴 신청이 접수된 날도 있었다. 초기업노조 측은 언론 인터뷰에서 유의미한 숫자의 탈퇴 신청이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현황진행중

5월 초 조합원 탈퇴 러시는 한 달 새 DX 부문에서만 약 4,000명의 이탈로 이어졌으며, 5월 17일 기준 전체 조합원은 7만1,625명으로 집계되어 과반 지위(6만4,000여명 선) 상실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