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전자 공동투쟁본부, 쟁의행위 찬성률 93.1%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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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제적 조합원 약 9만 명 가운데 6만6천여 명이 투표에 참여해 전체 투표율은 73.5%로 나타났다.
  2. 2쟁의행위 찬성률은 93.1%로 발표됐고, 공동투쟁본부는 쟁의권을 공식 확보했다.
  3. 3공동투쟁본부는 5월 총파업 돌입 방침을 재확인했다.
현황진행중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는 3월 9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투표율 73.5%, 찬성률 93.1%로 쟁의권을 확보했다. 노조는 이를 바탕으로 4월 23일 집회를 시작으로 5월 총파업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