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윤리
이재용 회장의 6년 만 대국민 사과는 사태 해결 의지인가 여론 무마인가?
이 회장이 파업 D-5에 귀국해 세 차례 고개를 숙였으나 핵심 의제(성과급 제도화) 진전은 없는 상태였다.
긍긍정 — 사태 해결 의지
신뢰 회복에 시간이 걸리겠지만 함께 갈 수 있도록 이번 교섭부터 노력해달라
회회의 — 여론 무마용
이재용 회장은 6년 만에 대국민 사과를 하며 노사 갈등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밝히고 삼성 구성원들의 단결을 호소했으나, 노조의 5월 21일부터 18일간의 총파업 예고는 여전히 유효한 상황이었다. 당일 고용노동부 장관이 경영진을 만나 중재에 나섰고, 18일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회의가 추가로 예정되어 있었다.
이 회장이 파업 D-5에 귀국해 세 차례 고개를 숙였으나 핵심 의제(성과급 제도화) 진전은 없는 상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