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됨권한 남용
A씨 방화 의도 명확
CCTV 영상과 목격자 증언으로 현행범 체포
2026년 4월 23일 오전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열차 안에서 40대 남성 A씨가 라이터와 분사형 살충제로 불을 지르려 시도했다. 출근 중이던 문송학 주무관이 위험을 직감하고 달려가 제지한 뒤, 다음 역에서 피의자를 끌어내 역무원에게 인계해 추가 피해를 막았다.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 재연 위험을 한 시민의 용기가 막아냈다.
CCTV 영상과 목격자 증언으로 현행범 체포
열차 진천역 정차 후 역무원 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