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필요재정
1500마리 고양이 학대 영상 유통
중국신문주간 보도
2026년 4월 27일 중국 허난성에서 한 남성(마씨)이 약 4년간 고양이 1500마리 이상을 입양·학대·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뒤 학대 영상을 온라인에 팔아 금품을 챙긴 혐의로 검거됐다. 유기동물 활동가들이 사체와 자료를 확보해 신고했고, 경찰은 공공질서 교란 혐의로 입건해 행정구류 10일 처분을 내렸다. 중국에 동물보호법이 없어 처벌이 가볍다는 비판이 일었다.
조직적 동물학대가 가벼운 처벌에 그치며 중국 동물보호법 부재에 대한 국제적 공분이 일었다.
중국신문주간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