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은폐
합의 과정에서 조합원 사망 책임 회피
4월 20일 진주 사고 후 4월 29일 합의, 민형사 면책 조항 포함
화물연대와 BGF로지스가 2026년 4월 29~30일 밤샘 교섭 끝에 단체합의를 체결했다. 합의안에는 운송료 7% 인상, 분기별 유급휴가 추가, 화물연대 활동 보장, 조합원 불이익 처우 금지, 사망 조합원 명예회복 등이 담겼다.
단체합의 체결로 24일간의 물류 봉쇄가 풀렸으나, 사망사고 책임과 가맹점주 손해 문제는 남았다.
4월 20일 진주 사고 후 4월 29일 합의, 민형사 면책 조항 포함
합의 후 CU 가맹점주협의회 반발, 보상 요구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