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정책
망 사용료 의무화, 무역 장벽인가 공정 분담인가?
USTR가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 국가라고 비판하며 무역장벽 지목, 한국 정부는 아직 법 미제정·차별 아님 반박.
미미국 강경 무역보호
세계 어떤 나라도 ISP에 트래픽 전송으로 망 사용료 부과하지 않는다. 한국만 제외하고.
한한국 정부 반박 평화
미국 기업 차별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법 아직 제정되지 않았고 디지털 비차별 원칙 준수.
국국회 입법 추진
한국 정부와 청와대가 2026년 4월 USTR의 망 사용료 비판에 공식 반박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미국 기업이 망 사용료·플랫폼 규제에서 차별받는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국회에 발의된 망 사용료 의무화 법안은 있으나 통과된 것은 없고 현재 미국 기업에 망 사용료를 강제로 걷지 않는다고 밝혔다.
정부 반박으로 USTR의 한국만 부과 주장이 사실과 다름을 짚었으나, 통상 갈등 불씨는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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