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절차
22대 국회, 통신사업법 개정안 3건 계류 중
과방위 계류, 21대 8건 모두 미통과
22대 국회에서 해외 콘텐츠 제공업체가 국내 ISP에 망 사용료를 지불하도록 요구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다수 발의됐다. USTR도 2021년 이후 한국 국회에서 여러 망 사용료 법안이 발의됐다고 언급했다.
발의된 망 사용료 법안들은 통과되지 못했으나, 미국의 통상 압박 빌미가 됐다.
과방위 계류, 21대 8건 모두 미통과
최소한의 계약 체결 의무화로 ICT 시장 협상력 불균형 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