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정책
망 사용료 의무화, 무역 장벽인가 공정 분담인가?
USTR가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 국가라고 비판하며 무역장벽 지목, 한국 정부는 아직 법 미제정·차별 아님 반박.
미미국 강경 무역보호
세계 어떤 나라도 ISP에 트래픽 전송으로 망 사용료 부과하지 않는다. 한국만 제외하고.
한한국 정부 반박 평화
미국 기업 차별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법 아직 제정되지 않았고 디지털 비차별 원칙 준수.
국국회 입법 추진
22대 국회에서 해외 콘텐츠 제공업체가 국내 ISP에 망 사용료를 지불하도록 요구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다수 발의됐다. USTR도 2021년 이후 한국 국회에서 여러 망 사용료 법안이 발의됐다고 언급했다.
발의된 망 사용료 법안들은 통과되지 못했으나, 미국의 통상 압박 빌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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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계약 체결 의무화로 ICT 시장 협상력 불균형 해소
USTR가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 국가라고 비판하며 무역장벽 지목, 한국 정부는 아직 법 미제정·차별 아님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