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정책
노인연령 65세 유지 vs 단계적 70세 상향, 재정 지속가능성과 연령차별 중 무엇이 우선인가?
KDI 보고서 이후 65세 기준 유지 시 2054년 OECD 최고 노인부양률 도달 경고, 70세 상향 시 36%p 감소 효과 제시
770세 단계적 상향 찬성
2025년부터 10년에 1세씩 상향 시 2100년 부양률 36%p 감소
665세 유지·차등지급 병행
월수입 수백만원 노인과 무소득 노인 동일 지급은 불합리
정정년 65세 상향 권고
연령차별 시정 위해 법정정년 65세로 상향
770세 로드맵 전문가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