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윤리
어린 시절 사진에 '깜둥이 은석' 표현 사용, 무지인가 무례인가?
은석이 5월 5일 버블에 어린 시절 사진과 '깜둥이 은석' 문구를 게시했다가 즉시 삭제.
SSM·은석 측: 무지한 실수 인정
잘못된 표현을 사용했다. 즉시 삭제하고 마음이 무겁다
해해외 팬: 인종차별적 용어 사용은 용납 불가
은석이 깜둥이 표현이 문제가 됨을 인지한 뒤 해당 버블 메시지를 바로 삭제했다.
신속한 삭제에도 이미 캡처가 확산돼 논란을 막지 못했다.
관련 루머 1건
일부 팬이 삭제 타이밍 지적
은석이 5월 5일 버블에 어린 시절 사진과 '깜둥이 은석' 문구를 게시했다가 즉시 삭제.
문제 인지 후 즉시 삭제했으나 이미 확산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