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가 2026년 4월 24일 경찰이 신청한 방시혁 의장 구속영장을 반려하고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검찰은 구속 사유 소명이 부족하고 자본시장법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에 대한 법리 검토가 더 필요하다고 봤다.
검찰의 1차 영장 반려로 검경 간 법리·신병 판단 이견이 표면화됐다.
미 대사관 서한 공개 후 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