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임시주총 소집·사내이사 재선임 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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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민희진 전 대표 측(법무법인 세종·마콜컨설팅그룹)은 2024년 9월 13일 서울중앙지법에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사내이사 재선임을 위한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
- 2민 전 대표 측은 '주주간계약에 의해 2021년 11월부터 5년간 어도어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로서의 임기가 보장되며, 이미 5월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결정에서 이 사실이 인정됐다'고 주장했다.
- 3당시 사내이사 임기 만료일(11월 2일)이 2개월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하이브가 사내이사 재선임을 거부할 것이 자명하므로 법원이 가처분을 통해 하이브 지명 이사들에게 재선임 안건에 찬성하도록 명령해달라는 취지였다.
현황진행중
민희진 전 대표 측(법무법인 세종·마콜컨설팅그룹)은 2024년 9월 13일 서울중앙지법에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사내이사 재선임을 위한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 민 전 대표 측은 '주주간계약에 의해 2021년 11월부터 5년간 어도어 대표이사 및 사내이사로서의 임기가 보장되며, 이미 5월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결정에서 이 사실이 인정됐다'고 주장했다. 당시 사내이사 임기 만료일(11월 2일)이 2개월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하이브가 사내이사 재선임을 거부할 것이 자명하므로 법원이 가처분을 통해 하이브 지명 이사들에게 재선임 안건에 찬성하도록 명령해달라는 취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