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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처분 심문기일—어도어, CCTV·카카오톡 증거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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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3월 7일 열린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에서 어도어 측은 무시해 발언 논란과 관련, 당시 CCTV 영상과 민희진 전 대표와 하니 간 카카오톡 메시지를 증거로 제출했다.
  2. 2어도어 측은 CCTV 영상에서 아일릿 멤버들이 하니에게 90도 인사를 한 장면이 포착됐다며, 민 전 대표가 무시해라는 표현을 주도했다고 주장했다.
현황진행중

어도어는 뉴진스와 관련된 전속계약 위반 및 손해배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사 지위보전 가처분을 신청했으며, 현재 해당 가처분 심리가 진행 중이고 다음 변론기일이 예정되어 있다.

논란권한 남용

어도어, '하니 무시해' CCTV·카톡 증거 제출

2025.3.7 심문기일 증거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