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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5월 소송 변론 재개 예고 — '소송 멈추자' 제안 불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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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4월 25~26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약 두 달간 추정기일 상태로 중단됐던 빌리프랩·쏘스뮤직 vs 민희진 총 25억 원 손해배상 소송 양건의 변론기일이 5월 15일로 재개될 예정임이 확인됐다.
  2. 2민희진 측은 중단 기간 중 소송을 멈추자는 취지의 제안을 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상대방 측이 수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3. 3단, 쏘스뮤직이 제기한 5억 원 소송은 쏘스뮤직 측 법률대리인이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하면서 5월 15일이 아닌 5월 29일로 기일이 별도 변경됐다.

사건 내용

민희진 전 대표가 2026년 5월 손해배상 소송 변론 재개를 앞두고, 소송을 멈추자는 제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음을 밝혔다. 화해 대신 법정 공방이 재개되는 수순이 됐다.

현황진행중

화해 제안이 불발되며 빌리프랩-민희진 손배소가 5월 변론 재개로 이어졌다.

쟁점 01처벌

빌리프랩-민희진 20억 손배소, 표절 주장은 허위사실인가 의견표명인가?

2026-05-15 6차 변론에서 민희진 측 '당시 여론 기반 의견' vs 빌리프랩 측 '평판 훼손 전략적 공격'

빌리프랩 표절 부인 (자위권)
민희진의 아일릿 뉴진스 카피 주장은 허구이며, K-pop에서 흔한 루틴일 뿐 복제 아님
민희진 표절 주장 (공정성)
뉴진스·아일릿 유사성은 당시 음악 전문가·기자들 사이 여론이었고, 의견 표명일 뿐 허위사실 아님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쟁점 02절차

법원 추정기일→5월 재개, 소송 지연 전략인가 공정 심리인가?

2026-03-27 추정기일 변경 후 5월 15일 재개, 재판부 '두 번 변론 후 종결' 예고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 중립 (정책)
간접사실 많아 지엽적 심리 한도 끝도 없음, 두 차례 변론 후 종결
민희진 측 지연 비판 (공정성)
소송 멈추자 제안 불수용, 증거 200쪽 제출로 시간 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