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항의 이메일로 갈등이 문서화됐고, 엿새 뒤 하이브의 전격 감사로 분쟁이 표면화됐다.
2024.04.03~04.16 민희진 내부 이메일 → 04.25 기자회견에서 '전 영역 카피' 공식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