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이란 외무장관, 악시오스 MOU 협상 '잠정 진전' 비공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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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5월 13일 파키스탄 외무장관 다르가 미-이란 MOU 비공개 접촉 지속과 잠정 진전을 발표했다.
  2. 2아라크치가 14개항 초안 중 5개항에 원칙 합의 근접을 비공개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3. 3핵 농축 중단 기간·HEU 처리 방식이 최대 쟁점으로 남았다.

사건 내용

2026년 5월 13일 파키스탄 외무장관 이샤크 다르가 기자회견에서 '이란과 미국 사이에 MOU 관련 비공개 접촉이 계속되고 있으며 잠정적 진전이 있다'고 밝혔다.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파키스탄 채널을 통해 악시오스가 보도한 14개항 MOU 초안에서 '5개항에 대해 원칙 합의에 근접했다'고 비공개로 확인한 것으로 다르가 언급했다. 그러나 핵 농축 중단 기간·HEU 처리 방식에서 여전히 최대 쟁점이 남아 있다고 밝혔다. 미국 국무부는 이 보도에 대해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는다'(NCND)고 답했다. 이 발표가 5월 14일 현재 협상이 완전히 교착되지 않았음을 시사하는 가장 최근 신호였다.

현황진행중

미 국무부가 NCND로 답하면서도 협상이 완전 교착되지 않았음을 시사하는 가장 최근 신호로 평가됐다.

쟁점 01정책

악시오스 MOU 14개항 근접 타결 보도가 실질적 진전인가, 아니면 협상 교착 은폐인가?

악시오스 'MOU 14항 근접'! 그런데 트럼프는 '수용 불가' — 진짜 진전인가?

파키스탄/카타르 중재 가치
MOU 진전, 미국이 이끄는 평화.
이란 핵 권리 주장 부당
HEU·핵 권리, 양보 못한다 — MOU는 시간 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