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제안
inframeout_english 게시물은 “이란은 해협을 새롭게 관리하겠다며 통과 선박에 통행료를 받겠다고 제안했다”고 주장하고, 마크 루비오 국무장관이 “국제 수역에서 이란이 통행료를 받는건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거부했다고 전한다.
2026년 5월 10일 트럼프가 PBS 뉴스아워 백악관 브리핑에서 이란의 14개항 역제안을 '완전히 수용 불가'로 공개 거부했다. 트럼프는 '이란의 제안은 핵 포기가 없다. 우리가 공격하고 돈까지 줘야 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 그들은 배상을 원한다. 웃기는 일'이라고 발언했다. 이어 '솔직히 말해서 지금 이 휴전은 생명 유지 장치에 1% 전력으로 연결된 것'이라고 발언했다. PBS 앵커가 '협상이 완전히 끝났나'라고 묻자 트럼프는 '끝나지 않았다. 하지만 이란이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답했다. 아랍뉴스·알자지라가 이 발언을 즉각 헤드라인으로 보도했다. 이란 대통령 페제쉬키안은 '미국이 협상을 원하는지 확신하기 어렵다'며 중재국들에 미국의 진의 확인을 요청했다.
페제쉬키안 대통령이 중재국들에 미국의 진의 확인을 요청하며 협상 교착이 공식화됐다.
inframeout_english 게시물은 “이란은 해협을 새롭게 관리하겠다며 통과 선박에 통행료를 받겠다고 제안했다”고 주장하고, 마크 루비오 국무장관이 “국제 수역에서 이란이 통행료를 받는건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거부했다고 전한다.
개별 허가에 대해 '출하 마다' 허가가 필요하다는 보도로 인해 수출 기업 현장에 혼란이 있지만, '개별 허가'는 '계약 마다' 필요한 것이므로 한 번의 계약으로 여러 번 출하하는 경우 매번 허가를 받을 필요는 없다.
개별 허가에 대해 '기본적으로 수출을 허가하지 않을 방침으로 사실상의 수출입 금지 조치'라는 보도는 법치 국가로서 있을 수 없는 자의적인 운용이며, 만약 그렇게 운용된다면 국가가 수출업자로부터 소송당해 패소할 것이다.
이번 조치는 수속을 '포괄 허가에서 개별 허가'로 원상태로 되돌리는 것이지, 기준을 원칙적으로 불허하는 것으로 변경하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