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정책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합의의 실효성은?
트럼프 발표·카심 지지·리타니 30km 철수 — 그런데 '원칙'일 뿐!
이이스라엘 자위권 정당
IAEA 19-3 비준수 직후 — 자위권이다.
이이스라엘 일방 침공 부당
구속력은 약했으나 북부 전선 교전이 일시 중단되며 미-이란 협상 재개 환경이 마련됐다.
트럼프 발표·카심 지지·리타니 30km 철수 — 그런데 '원칙'일 뿐!
6월 4일 미국 중재로 이스라엘·레바논이 합의한 휴전안을 헤즈볼라가 거부했다. 합의가 헤즈볼라의 공격 중단만 규정하고 이스라엘 철수는 담지 않았기 때문이다. 헤즈볼라(나임 카셈)는 '침략의 포괄적 중단·휴전·이스라엘 철수'를 함께 요구하며 이스라엘 철수가 최종 합의에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이스라엘은 남부 레바논 철수에 응하지 않고 단계적 이행을 내세운다.
이란·헤즈볼라 쪽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철수가 종전 합의 조건이라고 압박하고, 이스라엘은 거부한다. 기존 휴전 합의가 실제 종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의 새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