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핵무기 미추구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며 결렬을 선언하고 귀국했고, 러시아의 우라늄 제3국 보관 절충안도 미국이 거부했다.
4월 11일 봉쇄 선언 직후 미 해군 구축함 3척 호르무즈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