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정책
중국 왕이 외교부장의 모즈타바 하메네이 직접 설득은 휴전 성사의 결정적 요인인가?
왕이가 모즈타바한테 '호르무즈 닫으면 우리도 죽는다' 직통전화!
이이란-러-중 다극 질서 강화
호르무즈 닫으면 우리도 죽는다
파파키스탄/카타르 중재 가치
2026년 4월 8일 CNN이 복수의 미-중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4월 7일 휴전 합의의 결정적 배경을 보도했다. 중국 외교부장 왕이가 모즈타바 하메네이에게 직접 전화해 '호르무즈 봉쇄 지속은 중국 에너지 수입에도 치명적'이라고 설득했다. 중국은 이란 원유의 최대 구매국으로 호르무즈 봉쇄에 직접 타격을 받고 있었다. 파키스탄 총리 셰흐바즈 샤리프는 이를 토대로 이란 측에 10개항 제안서 작성을 촉구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집트도 이란 측에 비공개로 협상 승인을 권고했다. 트럼프는 중국의 역할에 대해 '왕이에게 감사하지만 공은 파키스탄과 나에게 있다'고 발언했다.
트럼프는 '왕이에게 감사하지만 공은 파키스탄과 나에게 있다'고 발언해 중국 역할을 부분 인정했다.
왕이가 모즈타바한테 '호르무즈 닫으면 우리도 죽는다' 직통전화!
트럼프는 의미 있는 합의가 아니면 합의가 없다고 압박했고, 이란도 상당 부분 결론에 이르렀지만 서명 임박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전쟁 종식, 호르무즈 재개, 핵 프로그램 쟁점이 한 묶음으로 걸린 진행 중 논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