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형평
카르그 섬 90개 이상 군사 목표물 타격과 이란 해군 함정 100척 격침은 작전 성공의 증거인가, 아니면 이란 해군 완전 무력화 과장인가?
카르그 섬 90개 군사 목표 타격, 이란 함정 100척 격침! 그래도 봉쇄는 유지
이이란 핵 무장 임박·강경 차단 필요
IAEA 협력 중단 — 핵 무장 확정이다!
이이스라엘 자위권 정당
2026년 3월 16일 CENTCOM 사령관 브래드 쿠퍼가 에픽 퓨리 작전의 해군 성과를 공식 발표했다. 이란 해군 함정 100척 이상 격침(16개 선종에 걸쳐 총 150척이 4월 7일 최종 집계). 이란 상공 완전 공중 우위 달성으로 이란 공군기의 일일 30~100회 비행이 사실상 '0'으로 감소. 이날 기준 6,500회 이상의 전투 비행이 기록됐다. 쿠퍼는 '호르무즈 해협을 국제 해운 통과 회랑으로 확보했다'고 했으나, 이란은 기뢰·드론으로 실질적 봉쇄를 계속 유지했다.
공중·해상 우위 선언에도 이란이 기뢰·드론으로 호르무즈 실질 봉쇄를 유지해 미군의 '회랑 확보' 발표와 실제 통항 간 간극이 드러났다.
카르그 섬 90개 군사 목표 타격, 이란 함정 100척 격침! 그래도 봉쇄는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