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작전 10일 미군 전사 7명·부상 140명 공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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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3월 10일 미 국방부 대변인 숀 파넬이 작전 10일 미군 인명 피해를 공식 발표했다.
- 2총 전사자 7명, 부상자 약 140명 중 108명은 복귀·8명은 중상으로 최고 수준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 3이 수치는 이란의 직접 공격과 부수 피해를 모두 포함했다.
사건 내용
2026년 3월 10일 미 국방부 대변인 숀 파넬이 에픽 퓨리 작전 개시(2월 28일) 이후 10일간 미군 인명 피해를 공식 발표했다. 전사자: 7명(총누계). 부상자: 약 140명 중 부상 경미자 108명은 이미 복귀, 8명은 중상으로 최고 수준의 치료 중. 파넬은 이 수치가 이란의 직접 미사일·드론 공격 및 부수 피해 모두를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한국 뉴스핌·네이트 뉴스 등 한국 매체들도 동일 수치를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현황진행중
누적 사상자 공개로 작전 비용이 가시화되며 미국 내 출구전략 논쟁이 본격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