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 4일간 2,000개 목표·함정 17척 격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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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3월 4일 미 중부사령부가 작전 첫 100시간 성과를 발표했다.
- 2미-이스라엘 연합군은 1,700개 이상 목표에 2,000발 이상의 탄약을 사용했고 이란 함정 17척을 격침했다.
- 3병력 약 50,000명·전투기 약 200대·전략 폭격기·항모 전단이 투입됐다.
사건 내용
2026년 3월 4일(현지 시각) 미 중부사령부가 CENTCOM 보고서 8호를 통해 작전 첫 100시간(약 4일) 성과를 발표했다. 주요 내용: 미-이스라엘 연합군이 1,700개 이상 목표물을 향해 2,000발 이상의 탄약을 사용하는 약 2,000회 공습을 실시했다. 병력 약 50,000명, 전투기 약 200대, 전략 폭격기, 항모 전단 투입. 이란 함정 17척 격침(합동참모의장 케인 공식 확인). 이란이 탄도미사일 500발 이상, 드론 2,000대 이상을 반격으로 발사했다. 단계별 목표: 12일(D+0D+1) SEAD 및 지휘부 제거, 34일(D+2D+3) 지휘통제·해군 자산·탄도미사일 발사대·정보 시설 타격으로 이란을 혼란·마비시키는 데 집중. 쿠퍼 CENTCOM 사령관은 '이란 방공망 우위 확보'를 선언했다. 미군 전사자 6명·부상자 다수(이 중 3명은 3월 1일 이란 보복 공격 미사일에 의한 것) 발표.
현황진행중
쿠퍼 사령관이 이란 방공망 우위 확보를 선언하며 작전 1단계 종료와 2단계 전환 토대가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