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처벌
미나브 여자초등학교 피폭은 우발적 부수 피해인가, 아니면 의도적 민간 학살인가?
미나브 여초 165명 사망 — '부수 피해'가 어린이 학교를 통째로 삼켰다
미미국 일방 군사 개입 정당
포르도·나탄즈 초토화 = 미국 억제력 복원의 결정타
미미국 헌법·WPR 위반
2026년 3월 1일~3일 알자지라가 생중계 트래커를 통해 개전 3일 잠정 사망자 수치를 공개했다. 이란 사망자: 약 3,468명(잠정). 레바논 사망자: 약 2,702명(잠정). 걸프 국가 사망자: 약 28명(잠정). 미나브 학교 사건이 이란 민간인 사망자 수에 포함됐다. 이란 정부는 이 수치를 인정하지 않았으며 자국 사망자 집계를 별도로 발표하지 않았다. 이 수치는 이후 각 기관이 독자 집계로 대체했다.
초기 사망자 추정이 전쟁 규모를 가시화했으나 이란의 거부로 통계 신뢰성 논쟁이 시작됐다.
미나브 여초 165명 사망 — '부수 피해'가 어린이 학교를 통째로 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