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정책
E3의 JCPOA 스냅백 메커니즘 발동과 유엔 제재 자동 복원은 합법적이고 필요한 조치인가?
E3 스냅백·유엔 제재 자동 복원, 합법적이고 필요한가?
이이란 핵 권리 정당 (NPT 4조)
NPT 4조 핵 권리, 공격에 대한 정당한 대응일 뿐
이이란 핵 무장 임박·강경 차단 필요
2025년 9월 29일 EU 이사회와 영국 정부가 유엔 스냅백 복원에 이어 자체 이란 핵 제재 전면 복원을 공식 발표했다. EU 복원 제재: 이란산 원유·가스·석유화학 제품 수입·구매·운송 금지, 에너지 분야 장비·기술 수출 금지, 이란 중앙은행(CBI) 및 주요 상업은행 자산 동결, 이란 화물기·선박의 EU 공항·항만 접근 금지, 이란 화물 운반 선박·항공기 정비 금지, 금·귀금속·다이아몬드 거래 금지. EU는 2025년 9월 30일 이전 체결된 일부 계약에 대해 2026년 1월 1일까지 정리 기간을 부여했다. 영국은 71개 개인·기관을 UK 제재 목록에 추가했다.
유엔 스냅백에 이은 EU·영국의 독자 제재 복원으로 이란은 서방과의 경제 단절이 가속됐고, 에너지·금융 채널의 추가 차단이 이후 시위·경제난 격화의 배경이 됐다.
E3 스냅백·유엔 제재 자동 복원, 합법적이고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