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이란, 소로카 병원 민간 의료시설 직격
이스라엘 보건부 271명 부상 보고, 유로베리파이 영상 분석, IDF '군사 목표물 없음' 반박
6월 15일 오전 이란과 예멘 후티 반군이 동시에 미사일을 발사했다. 바트얌(Bat Yam)에서는 61개 건물이 피해를 입었고 9명이 사망했으며 약 200명이 부상했다. 레호보트의 와이즈만 과학연구소가 이란 미사일에 직격, 수십 개 건물이 피해를 입었다. 요르단강 서안 알비레(al-Bireh)에도 이란 미사일 잔해가 낙하했다. 이스라엘은 이란 마샤드 샤히드 하셰미네자드 국제공항(Mashhad Shahid Hasheminejad International Airport)에 주기된 급유기를 타격했는데, 이는 이스라엘 공군 역사상 가장 원거리 작전으로 기록됐다. 이란 외무부 건물과 이란 국방부가 추가 타격됐다. 테헤란에서는 핵·정부 관련 시설 인근에서 차량 폭탄 5개가 폭발해 핵 과학자 수명이 사망했다.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은 최고국가안보위원회 회의 중 공습으로 다리 경상을 입고 비상 탈출구로 대피했다. IRGC 정보 국장·부국장이 미사일 공격으로 사망 확인됐다. 하이파와 키르야트가트에서도 저녁 미사일 공격으로 부상자 발생.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이 안보위 회의 중 공습으로 다리 경상을 입고 대피했으며 IRGC 정보 국장도 사망해 이란 내부 지휘부 위협이 심화됐다.
이스라엘 보건부 271명 부상 보고, 유로베리파이 영상 분석, IDF '군사 목표물 없음'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