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이스라엘 2일차 공습 — 테헤란 메흐라바드 공항·이스파한·부셰르 유전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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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스라엘이 테헤란 메흐라바드 공항과 이스파한 방공망을 타격했다.
  2. 2부셰르 주 가스전 2곳이 공격받아 가스 압력이 30% 하락했다.
  3. 3이란 31개 주 중 18개 주가 공격 영향권에 들어갔다.

사건 내용

6월 14일 새벽 테헤란 메흐라바드 국제공항 인근에서 폭발·화재가 발생했으며 이란 방공망이 이스파한 상공에서 교전을 벌였다. IDF는 이란 서부에 탄도미사일·크루즈 미사일 저장 지하 시설을 타격했다고 발표했다. 이란 석유부는 부셰르 주 가스전 2곳(Fajr Jam 정유소·South Pars 14단계)이 공격받아 화재로 가스 압력이 30%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IDF는 저녁에 테헤란의 이란 국방부 본부·방산혁신연구원(SAIRAN)·석유 및 가솔린 저장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란은 이날 골람레자 메흐라비 장군과 메흐디 라바니 장군 사망을 확인했다. 레드크레센트는 공격이 이란 31개 주 중 18개 주에 영향을 미쳤다고 발표했다.

현황진행중

공격이 군사·핵 시설에서 에너지 인프라로 확대돼 이란 경제 기반에 대한 압박이 가시화됐다.

쟁점 01사실

이란의 미사일 발사가 실수였는가, 의도적인 보복이었는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미사일 발사를 실수였다고 인정하며 보복 금지를 요청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이란 측은 이를 정당한 방어 및 보복 조치로 규정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이란이 미사일 발사가 실수였음을 인정하고 미국에 보복하지 말라고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이란이 미사일 발사가 실수였음을 인정했으며, 미국 측에 보복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고 주장했다.

이란 정부
미국의 공격에 대한 정당한 방어이며, 합법적인 보복 조치로서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란은 해당 미사일 공격이 미국의 군사 행동에 대응한 정당한 방어권 행사이자 합법적인 보복 조치라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