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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풋옵션 1심 패소 항소

하이브(HYBE)민희진풋옵션항소주주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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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하이브는 2026년 2월 12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제기한 풋옵션 청구 소송 1심에서 패소해 255억 원 지급 판결을 받은 직후 항소를 공식화했다.
  2. 22월 19일 하이브는 서울중앙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고 같은 달 25일에는 강제집행 대비 차원에서 약 292억 원을 법원에 공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3. 3풋옵션 트랙은 서울고등법원 항소심으로 넘어가 2라운드로 이어지게 됐다.

사건 내용

하이브는 2026년 2월 12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제기한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청구 소송 1심에서 패소해 255억 원 지급 판결을 받은 직후, "판결문 검토 후 항소 등 향후 법적절차를 진행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낸 것으로 보도됐다.

2월 19일 하이브는 서울중앙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고, 같은 달 25일에는 강제집행 대비 차원에서 약 292억 원을 법원에 공탁했다고 전해진다. 풋옵션 트랙은 서울고등법원 항소심으로 넘어가 2라운드로 이어지게 됐다.

현황진행중

하이브는 2026년 2월 19일 민희진 전 대표에게 약 255억 원의 풋옵션 대금을 지급하라는 1심 판결에 불복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에 항소장을 제출하고, 항소심 선고 전까지 1심 판결 집행을 멈춰달라는 집행정지 신청을 함께 제출했다.

쟁점 01자격

민희진 풋옵션 255억 승소: 하이브 계약 위반인가, 민희진 권리 남용인가?

2026.2.12 법원, 민희진 255억+ 풋옵션 대금 청구 승소. HYBE 항소+강제집행정지

민희진 측: 풋옵션 권리 정당
하이브 주주간계약 중대 위반 없음. 255억 지급 판결
HHYBE·어도어: 항소·집행정지 필요
판결문 검토 후 항소. 강제집행정지 신청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