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러 재사과·유소년 e스포츠 발전기금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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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5월 3일 박재혁(Ruler)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사과 입장을 올렸다.
- 2반성의 마음을 담아 e스포츠 발전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실천하겠다며 아마추어 선수와 유소년들을 위한 기금 전달, 지속적 봉사를 약속했다.
- 3구체적 금액과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LCK 사무국 별도 제재 없음 결정 직후 본인이 자발적으로 내놓은 후속 조치 성격으로 보도됐다.
사건 내용
2026년 5월 3일 박재혁(Ruler)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사과 입장을 올렸다. "반성의 마음을 담아 e스포츠 발전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겠다"며 아마추어 선수와 유소년들을 위한 기금 전달, 지속적 봉사를 약속했다.
구체적 금액과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고 "준비가 되는 대로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LCK 사무국 별도 제재 없음 결정 직후 본인이 자발적으로 내놓은 후속 조치 성격으로 보도됐다.
현황진행중
LCK 사무국이 룰러 박재혁의 조세 회피 논란에 대해 무징계로 결론 내린 후, 룰러는 개인 SNS를 통해 재차 사의를 표명하고 아마추어·유소년 선수를 위한 e스포츠 발전 기금 전달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