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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치키 파인트 인터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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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알트먼이 치키 파인트 인터뷰에서 로컬 추론을 비판했다
  2. 2PC D램 5% 활용은 자원 배분상 비효율적이라고 말했다
  3. 3같은 인터뷰에서 자체 칩 할라페뇨 설계도 언급했다
결
현황진행중

오픈AI 최고경영자 샘 알트먼이 스트라이프 공동창업자 존 콜리슨이 진행하는 유튜브 팟캐스트 '치키 파인트'에 맥주를 곁들인 인터뷰로 출연해, 오픈소스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돌리는 로컬 추론을 포함한 여러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톰스하드웨어는 이 인터뷰에서 알트먼이 로컬 추론을 두고 '꽤 끔찍하다'고 말한 대목이 인터뷰 약 29분 지점에 나왔다고 전했다. 알트먼은 이 대화에서 로컬 추론을 원하는 사람들이 오픈소스 모델로 데이터센터 인프라가 불필요해질 것이라 여기는 통념을 반박하며, 전 세계적으로 공급이 제한된 DRAM을 개인 컴퓨터에 두고 5%만 쓰는 것은 자원 배분상 매우 비효율적이고 공급 제약 환경에서는 클라우드 활용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같은 인터뷰에서 알트먼은 오픈AI가 '할라페뇨(Jalapeno)'라는 자체 AI 프로세서를 설계하고 있으며 AI가 그 칩을 설계하고 있다고 말했고, 전 세계 실리콘 생산능력이 제한될 것이라며 "우리 모두 공동의 이익이 있다"고도 말했다. 이는 알트먼의 발언으로, 칩 설계의 실제 진행 상황이나 성능을 확정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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