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다문화 산모 2순위 근거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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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서울시, 다문화 산모 2순위 적용 근거 설명
- 2시 예산 투입돼 공공성 갖춘 시설이라 밝혀
- 3이용 완료 361명 중 다문화 산모 10명
현황진행중
서울시 관계자는 2026년 10월 29일,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5곳 모두가 민간 시설이지만 시 예산이 투입돼 공공성을 갖는 만큼 공공 산후조리원에 적용되는 모자보건법 시행령 기준을 예약 우선순위와 이용료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시행령이 구체적 우선순위까지 정하지 않는데도 다문화가족 산모를 2순위로 적용한 이유에 대해서는 다른 지역 공공 산후조리원 사례와 전문가 검토를 거쳐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같은 보도에서 서울시 자료로는 지난 9월까지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이용을 마친 361명 가운데 다문화 산모가 10명으로 약 2.8%였다는 수치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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