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이재명 대통령 발언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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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정의당 김나율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 비판
- 2소수자 특혜 낙인 혐오 정치라며 모욕감 표해
- 3발언 철회와 다문화가족에 대한 사과를 요구
현황진행중
정의당 김나율 대변인은 2026년 10월 28일 논평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족 우대제도 재검토 방침을 밝힌 것을 두고 "대통령은 에펨코리아의 확성기인가"라며 소수자 집단을 특혜의 수혜자로 낙인찍는 혐오 정치에 국가 원수가 나서는 모습에 모욕감마저 느껴진다고 비판했다. 이는 이 대통령이 같은 날 에펨코리아의 다문화가족 산후조리원 우대 지적 글을 공유한 뒤 진보 진영에서 나온 비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