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엔테 장관, 책임 귀속 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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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푸엔테 장관, 관제 결정은 '설명 불가'라 비판
- 2책임 귀속은 조사가 정할 일이라며 유보
- 3운영자 경험과 열차 위치 파악도 설명
현황진행중
오스카르 푸엔테 스페인 교통장관은 2026년 10월 28일 아토차 관제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관제센터의 운행 재개 결정을 "설명할 수 없는" 일이라며 규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나는 누구에게도 책임을 돌리지 않았다. 그것은 조사가 정할 일"이라며 책임 귀속은 수사에 맡긴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관제 운영자가 경험이 있고 보조 인력과 감독관의 지원을 받았으며, 열차 위치는 정확히 파악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열차 기관사가 '전방 주시 운행'으로 정정한 사례가 있었다고 전하면서도, 사고 원인은 조사로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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