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측, 산재 대신 400만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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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진호, 헤이지니가 산재 대신 400만원 제안했다 주장
- 2A씨, 회사가 산재 불인정 의견서 냈다고 주장
- 3A씨, 거부하고 근로복지공단에 산재 신청했다 밝혀
현황진행중
유튜버 이진호는 2026년 10월 27일 영상에서 헤이지니가 무급 휴가 중인 A씨에게 '산재로 인정될지 안 될지도 모르니 내가 400만 원을 줄 테니 산재 대신 돈을 받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제안했고, A씨가 거부하고 근로복지공단에 산재를 신청하자 사측이 '산재 불인정 서류'를 제출하며 태도를 바꿨다고 주장했다. A씨는 회사가 처음엔 산재 절차를 돕겠다고 했으나 이후 근로복지공단에 업무와 질병의 연관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냈고, 그 의견서에 치료 목적 여행을 근거로 질병을 의심하는 내용이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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