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2018년 12월 무급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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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A씨는 2018년 12월 회사 제안으로 무급휴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2A씨는 산재 신청 의사를 밝히자 회사가 노무사를 소개했다고 전했다.
- 3A씨는 의사 소견에 따라 회사에 알리고 여행을 다녀왔다고 주장했다.
현황진행중
A씨는 2018년 12월 회사에서 심한 발작이 계속되자 회사가 쉬고 오라며 무급휴직을 제안했고, 산재를 신청하고 싶다고 하자 회사가 회사와 연결된 노무사가 있으니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하라고 해 그 말을 믿고 휴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A씨는 휴직 중 여행이 병에 도움이 된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회사에 이야기하고 여행을 다녀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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