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지니, 전 직원 무급 근무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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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진호 영상서 A씨가 2017년 4월 입사했다는 주장 전해져
- 2A씨는 7월까지 무급, 이후에도 연봉 2천만원 미만 받았다 주장
- 3A씨는 하루 최대 16시간 격무에 시달렸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현황진행중
유튜브 채널 '리스팩트 이진호' 영상에 따르면, 피해자 A씨는 2017년 4월 헤이지니의 제안으로 중국어 채널 크리에이터로 입사했으나 7월까지 무급으로 일했고, 이후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뒤에도 연봉 2천만 원에 못 미치는 급여를 받으며 하루 최대 16시간의 격무에 시달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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