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등 3명, 1심 불복해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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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A·B씨, 19일 인천지법에 항소장 제출
- 2공범 C씨는 하루 앞선 18일 먼저 항소
- 3검찰 미항소, 2심은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현황진행중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과 25년을 각각 선고받은 중고차 딜러 A씨와 지인 B씨가 2026년 5월 19일 인천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이들보다 하루 앞선 18일에는 범행 도구를 제공한 혐의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공범 C씨가 먼저 항소장을 냈다. 이들은 1심 형량이 지나치게 무거워 부당하다는 취지로 불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아직 항소하지 않은 상태였고, 피고인들의 항소로 2심 재판은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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