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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준, 방송서 피고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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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진영준, 10월 20일 방송서 피고소 사실 공개
  2. 2진영준, 경찰이 도볼라 등 언급을 성립요건이라 했다고 전해
  3. 3변호사 없이 홀로 상대하겠다는 입장도 밝혀

사건 내용

인터넷 방송인 진영준은 2026년 10월 20일 라이브 방송에서 T1 소속 프로게이머 도란(최현준)에게 모욕죄로 고소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경찰이 19일 아침 전화를 걸어 '도볼라', '도로나 바이러스'라고 언급한 부분이 성립요건이 됐다는 설명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도란의 변호사팀을 '도카츠키'라고 부르며, 변호사 지원이 없다면 변호사 선임 없이 홀로 상대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방송에서 동시 시청자 약 8000명과 200만원 이상 후원을 기록했다고 전해졌다. 이는 진영준 본인이 방송에서 알린 내용으로, 고소장 기재나 수사기관의 혐의 판단을 확인해 주는 자료는 아니다.

결
현황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