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화섭 기자, 편지 날조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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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임화섭 특파원이 편지 글의 날조 가능성을 제기했다
- 2원 소스를 추적할 수 없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 3공신력 있는 기관의 확인이 없었다고 지적했다
현황진행중
연합뉴스 임화섭 특파원이 2014년 10월 페이스북에 신미선씨 편지로 퍼진 글에 의문을 제기하며, 원 소스를 추적할 수 없고 공신력 있는 매체나 기관이 확인한 적이 없다는 점 등을 들어 날조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게시물이 연합뉴스 의견과 무관한 개인 의견이라고 밝혔다. 그는 편지가 사실이라면 신씨가 폭력에 노출될 수 있는데도 아무도 구체적 도움 방법을 제시하지 않고, 사실이 아니라면 신씨의 반론이 있어야 할 터인데 그것도 현재까지 없다고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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