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선씨, 불법 카드 판매 강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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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신미선씨, 불법 카드 판매를 강요당했다고 주장
- 2아심이 지하드 명목으로 돈을 벌라 했다는 주장
- 3경찰 조사 시작 뒤 파키스탄으로 도피했다고 주장
현황진행중
신미선씨는 다음 아고라 편지에서 무함마드 아심이 '지하드'를 위해 돈을 벌라며 불법 신용카드로 면세점 제품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일을 반강제로 시켰고, 경찰 조사가 시작되자 그의 한국인 신분을 이용해 파키스탄으로 도피했다고 주장했다. 게시글도 아심이 '지하드'를 위해 돈을 벌어야 한다고 신씨에게 이 일을 시켰다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