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미선씨, 지하드 명목 범죄 가담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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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신미선씨, 아심이 불법 카드로 면세품 사들이게 했다고 주장
  2. 2거부하자 협박·회유로 5~6개월 참여시켰다고도 주장
  3. 3경찰 수사 시작되자 파키스탄으로 도피했다는 주장
결
현황진행중

신미선씨는 다음 아고라 편지에서 무함마드 아심이 '지하드'를 위해 이스라엘 금융 시스템을 해킹해야 한다며 태국 파키스탄인 브로커에게서 불법 복제 신용카드를 구해 대한항공·아시아나 기내 면세품을 사들이고 남대문 시장에 되팔았으며, 자신에게도 카드 결제와 서명, 여행가방 반출을 시켰다고 주장했다. 신씨는 이를 거부하자 아심이 협박과 회유로 약 5~6개월간 지하드 행위에 참여시켰고,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태국을 거쳐 파키스탄으로 도피했다고 주장했다. 이 내용은 신씨 본인의 진술로, 아심 측의 반론이나 수사·재판 결과는 이 글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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