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 후원금 의혹 이재명·기업 임원 등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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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3년 3월 22일 검찰은 이재명 대표를 제3자 뇌물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면서 두산건설(정자동 부지 용도변경·용적률 상향 청탁 대가 50억대)·네이버(사옥 인근 부지 용적률 상향 대가 약 40억)·차병원(차바이오 부지 인허가 등 대가 약 33억) 등 기업 임원과 성남시·성남FC 관계자를 함께 재판에 넘겼다.
- 2후원 일부는 '희망살림' 등 단체를 경유한 구조도 공소사실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황진행중
2023년 3월 22일 검찰은 이재명 대표를 제3자 뇌물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면서 두산건설(정자동 부지 용도변경·용적률 상향 청탁 대가 50억대)·네이버(사옥 인근 부지 용적률 상향 대가 약 40억)·차병원(차바이오 부지 인허가 등 대가 약 33억) 등 기업 임원과 성남시·성남FC 관계자를 함께 재판에 넘겼다. 후원 일부는 '희망살림' 등 단체를 경유한 구조도 공소사실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