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 기업 후원금 133억 모금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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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14년부터 2018년까지 성남시가 운영하던 시민구단 성남FC는 두산건설·네이버·차병원·푸른위례프로젝트·알파돔시티 등 기업으로부터 광고·후원 명목으로 총 약 133억5000만 원을 받았다.
- 2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은 구단주, 정진상 당시 정책실장은 사실상 운영 책임자, 이석훈 전 대표는 모금 실무자로 알려졌다.
- 3이 후원 흐름은 이후 검찰의 핵심 공소사실로 재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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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2018년까지 성남시가 운영하던 시민구단 성남FC는 두산건설·네이버·차병원·푸른위례프로젝트·알파돔시티 등 기업으로부터 광고·후원 명목으로 총 약 133억5000만 원을 받았다.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은 구단주, 정진상 당시 정책실장은 사실상 운영 책임자, 이석훈 전 대표는 모금 실무자로 알려졌다. 이 후원 흐름은 이후 검찰의 핵심 공소사실로 재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