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 부지 용도변경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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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15년 성남시는 한국식품연구원이 보유한 백현동 부지(자연녹지지역, 약 4만5000평)를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했고, 이후 아시아디벨로퍼가 시행한 아파트 단지 분양으로 이어졌다.
- 2이재명 당시 시장 측은 '부지를 매각하지 않으면 직무유기로 처벌하겠다는 국토부의 협박이 있었다'고 주장한 반면, 검찰은 이를 허위라고 봤다.
- 3이 결정은 이후 모든 백현동 형사·정치 분쟁의 출발점이 된다.
현황진행중
2015년 성남시는 한국식품연구원이 보유한 백현동 부지(자연녹지지역, 약 4만5000평)를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했고, 이후 아시아디벨로퍼가 시행한 아파트 단지 분양으로 이어졌다. 이재명 당시 시장 측은 '부지를 매각하지 않으면 직무유기로 처벌하겠다는 국토부의 협박이 있었다'고 주장한 반면, 검찰은 이를 허위라고 봤다. 이 결정은 이후 모든 백현동 형사·정치 분쟁의 출발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