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매체, 아이찡 부모 업체 임금 체불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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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中 매체, 13일 부모 업체 임금 체불 보도
- 2전 직원들, 2024년부터 체불·합의 후 연체 주장
- 38월31일 강제집행 2건, 345만 위안 규모
현황진행중
아이찡의 모친이 법정대표, 부친이 감사로 있는 베이징 소재 교육업체의 전 직원들이 2024년부터 임금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 내용을 2026년 10월 13일 중국 대하보 등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노동중재를 거쳐 분할상환에 합의했지만 일부 기간만 지급된 뒤 다시 연체됐고, 기업정보 플랫폼에는 2026년 8월 31일 해당 업체와 아이찡 부모를 피집행인으로 한 법원 강제집행 사건 2건이 접수돼 집행 금액이 약 345만 위안(약 6억 9천만 원) 규모로 알려졌다. 다만 이 금액 전체가 체불 임금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후 해당 업체에서 근무했다고 주장하는 전 직원은 2026년 10월 18일 중국 소셜미디어에 아버지 장례를 치르기 위해 밀린 임금을 요청했지만 회사 측에서 1000위안(약 20만 원)만 받았고, 수년간 야근까지 했지만 결국 일부 금액만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는 작성자의 주장이며, 소속사 A2O엔터테인먼트는 논란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고 2026년 10월 19일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