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언론, 과야킬 사제 사망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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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클라린 등이 과야킬 사제 사망 사고를 보도했다.
- 2주임사제가 미사 중 떨어진 십자가에 머리를 맞았다.
- 3신자들이 구조했으나 이미 치명상이었다.
현황진행중
아르헨티나 일간 클라린, 라나시온 등이 18일(현지시간) 과야킬 성당에서 미사 집전 중이던 사제가 대형 십자가에 깔려 숨진 사고를 보도했다. 에콰도르 과야킬의 페르페투오 소코로 성당 주임사제 파트리시오 알프레도 산체스 몰리나리 신부가 미사를 집전하던 중 제대 뒤편 벽에 설치된 대형 십자가 갑자기 떨어져 머리를 덮쳤고, 무거운 목재 구조물의 충격으로 치명상을 입었다. 사고는 그가 정기적으로 페이스북 라이브 생중계를 하던 미사 도중 발생해 방송에 그대로 담겼고, 신자들이 구조를 시도했으나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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