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광역수사단장 증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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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10월 13일 함영욱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장을 증인으로 의결했다.
- 2함 단장은 10월 27일 종합감사에 출석할 예정이다.
- 3그는 9월 29일 부임한 다음 날 압수수색을 사실상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황진행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2026년 10월 13일 전체회의를 열고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을 지휘한 함영욱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장을 10월 27일 종합감사 증인으로 추가 의결했다. 앞서 함 단장은 9월 29일 부임한 다음 날인 9월 30일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 압수수색을 사실상 승인했고, 10월 12일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응급의료 특성은 알지만 임의제출보다 강제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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