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영학 회계사 113시간 녹취록 제출

정영학김만배남욱녹취록폭로핵심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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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대장동 일당 중 한 명인 정영학 회계사는 2021년 9월 26일과 10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검찰에 약 113시간(9.94GB) 분량의 녹음 파일과 녹취록 6권, 녹음기 3대, USB 4개를 제출했다.
  2. 2이 녹취록은 2012년부터 정씨가 김만배·남욱 등과 나눈 대화를 담고 있으며 4년간 대장동 수사·재판의 핵심 증거가 됐다.
  3. 32025년 들어서는 민주당 측이 '녹취록 조작' 주장을 펴면서 새로운 정치 쟁점으로 비화했다.
현황진행중

대장동 일당 중 한 명인 정영학 회계사는 2021년 9월 26일과 10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검찰에 약 113시간(9.94GB) 분량의 녹음 파일과 녹취록 6권, 녹음기 3대, USB 4개를 제출했다. 이 녹취록은 2012년부터 정씨가 김만배·남욱 등과 나눈 대화를 담고 있으며 4년간 대장동 수사·재판의 핵심 증거가 됐다. 2025년 들어서는 민주당 측이 '녹취록 조작' 주장을 펴면서 새로운 정치 쟁점으로 비화했다.